‘we are enough’의 약어로 가족의 일상을
기록하는 매거진이자 아이와 부모가 각자의
속도로 자라날 수 있는 삶을 탐구하는
미디어입니다.
가정은 삶의 본질이며, 가족은 우리가
태어나 처음으로 맺는 관계라고 믿습니다.
wee는 이를 일상에서 선택하고 실천하는
사람을 ‘생활 기획자’라 정의합니다. 어디에
가고, 무엇을 먹을지 같은 사소한 선택부터
가족이 함께 지켜야 할 중요한 가치를
주체적으로 고민하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완벽한 하루보다 조금 더 나다운 하루, 크게
달라지지 않아도 조용히 쌓이는 변화를 소중히 여기며 나다운 삶을 살고자 '생활 기획자'를
위해 콘텐츠를 만들고, 질문을 던집니다.
오늘의 충실한 이야기가 누군가의 내일을 만든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