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15

Holiday

어른이 되면서 더는 ‘방학’이라는 말을 쓰지 않게 되었고 우리를 기다리는 건 ‘휴가’가 되었어요. 방학을 잊고 휴가를 즐기는 어른으로 살다 아이가 생기면서 ‘방학’은 또 다른 의미로 새롭게 다가옵니다. 방학만 손꼽아 기다리던 아이와는 달리 부모의 입장에서 방학은 부담스럽죠. ‘올 것이 왔다’는 기분으로 방학을 맞아요. 방학을 얼마나 잘 보냈는지는 중요해요. 그 기억으로 아이들이나 어른은 또다시 살아가는 힘을 내고 있으니 말이죠. 여러 형태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코앞으로 다가온 여름방학 계획을 좀 더 소중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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