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BRANDER

일상의 흐름을 담은 편안함, 프리본

안녕하세요. weedi 지애에요. 저는 지금 아이들과 함께 미국에서 여름 방학을 보내고 있어요. 제가 이번 여행에서 계획한 건 거창한 관광은 아니고요. 그저 푸른 자연 속에서 매일 아침 아이들의 손을 잡고 걷고 싶다는 마음이 컸어요. 아이들이 온몸으로 흙을 밟고 물을 느끼며 세상에 온전히 몰입하는 무해한 시간을 부지런히 보내 보려고 해요. 


호숫가에서 보내는 하루

첫 번째 여정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차로 4시간이면 갈 수 있는 레이크 타호(Lake Tahoe)에서 시작돼요. 북미에서 가장 큰 산정호수로, 사계절 내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물해 주는 곳이에요. 푸른 호수를 보자마자 아이들은 조심스레 물에 발을 담가보며, 생각보다 차가운 수온에 흠칫 놀라면서도 망설임 없이 풍덩 뛰어들어요. 시원한 호수 물을 작은 손으로 들어 올리고, 손가락 사이로 다시 흘려보내기를 반복하면서, 낯설었던 자연의 온도와 천천히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어요. 차가운 물로부터 체온을 지켜주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는 에센셜 플레이 스윔웨어 덕분에 아이들은 호수 안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마음껏 놀고 물 밖으로 걸어 나와 호수를 바라보며 고요하게 숨을 고르는 잔잔한 뒷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니, 제 마음에도 잔물결 같은 편안함이 찾아와요. 


숲속 놀이터에서 보내는 하루

다음 여정은 집 근처에 있는 라스팔마스 공원(Las Palmas Park)이에요. 하늘 높이 솟은 야자수들이 반겨주는 이곳에서 보들보들한 모래 위에 털썩 주저앉아 모래성도 쌓고, 호숫가 길을 따라 아슬아슬 균형을 잡으며 걸어가요. 잎사귀 틈새로 쏟아지는 따스한 햇살 조각을 밟으며 술래잡기하다 보면, 마침 반갑게 찾아온 아이스크림 트럭 덕분에 달콤하고 시원하게 목을 적시기도 하고요. 시원하고 부드러운 소재의 플랩 포켓 티셔츠와 태리 이지 쇼츠를 입고 자연이 선물해 준 근사한 놀이터를 거침없이 오르내려요. 옷에 묻은 흙먼지를 탈탈 털어내고는 또다시 새로운 놀이를 찾아 신나게 달려가요. 


일상의 흐름을 담은 편안함, 프리본

물속을 자유롭게 헤엄치고, 까슬한 나뭇가지와 흙먼지 속을 누비는 탐험의 시간 속에서 유연하고 부드러운 옷은 말없이 아이의 모든 움직임을 응원해요. 여행지의 맑은 하늘 아래, 아이들이 남긴 무수한 발자국과 웃음소리에 프리본은 자연스러운 배경으로 녹아들었죠. 아이의 거침없는 자유를 편안하게 지탱해 주는 것. 그것이야말로 아이가 자연과 세상에 온전히 몰입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선물이 아닐까요. 앞으로 이어질 여정 속에서, 프리본과 함께 마주할 아이들의 빛나는 표정들이 기다려져요.



   BRAND ITEMS
   에센셜 플레이 스윔웨어ㅣ59,000원

   플랩 포켓 티셔츠ㅣ32,000원

   에센셜 코튼 티셔츠ㅣ18,300원

   테리 이지 쇼츠ㅣ32,700원

   립 탱크탑ㅣ17,000원

   텍스처 플레이 쇼츠ㅣ17,000원

   라이트 나일론 캡ㅣ27,000원

“위키들은 아이들과 함께 어떤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나요?”


글.사진  WEEDI 지애 

(주)위아이너프 I 대표 김현지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로2마길 14

개인정보보호책임자 김현지

사업자번호 439-86-03136

통신판매업신고 2024-서울서대문-0387

(주)위아이너프 I 대표 김현지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로2마길 14

개인정보보호책임자 김현지 

사업자번호 439-86-03136

통신판매업신고 2024-서울서대문-0387

카카오톡 채널 채팅하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