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물소리가 흐르는 계곡에 도착해, 아이에게 토르 수영복을 입히고 세실리아 선햇을 씌워주었어요. 부드러운 신축성 덕분에 힘들이지 않고 편안하게 쏙 입힐 수 있었답니다. 특히 하단의 스냅 단추 덕분에 야외에서도 기저귀를 바로 교체할 수 있어 정말 편했어요.
이윽고 아이는 아빠와 함께 계곡물에 작은 두 발을 조심스레 담가보았어요. 발끝에 스미는 차가운 물의 감촉이 신기한지 꺄르르 웃으며 손으로 물장구를 쳐요. UV 40+ 차단 기능이 있는 토르 수영복과 목 뒤까지 부드럽게 감싸주는 세실리아 선햇 덕분에 자외선 걱정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었죠.
내리쬐는 햇살 아래, 아이의 눈을 보호해 줄 달라 선글라스도 슬쩍 씌워보아요. 말랑하고 가벼운 소재라 자극이 없고, 다채로운 컬러는 여름날의 산뜻한 포인트가 되어주지요. 쓰고 있던 찰나의 순간이 어찌나 귀엽고 사랑스럽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