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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환경을 생각하는 다정한 마음, 리우드

낮이 한 뼘 더 길어지고, 주변이 싱그러운 초록빛으로 물들어 가는 계절이에요. 문득 스쳐가는 한낮의 공기에서 여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껴요. 우리 가족은 여름의 설렘을 찾아 첫 물놀이 여행을 떠났답니다. 그 하루에는 아이와 환경을 다정하게 생각하는 브랜드, 리우드(LIEWOOD)가 함께했어요.



햇살 아래 반짝이던 순간들

시원한 물소리가 흐르는 계곡에 도착해, 아이에게 토르 수영복을 입히고 세실리아 선햇을 씌워주었어요. 부드러운 신축성 덕분에 힘들이지 않고 편안하게 쏙 입힐 수 있었답니다. 특히 하단의 스냅 단추 덕분에 야외에서도 기저귀를 바로 교체할 수 있어 정말 편했어요. 

이윽고 아이는 아빠와 함께 계곡물에 작은 두 발을 조심스레 담가보았어요. 발끝에 스미는 차가운 물의 감촉이 신기한지 꺄르르 웃으며 손으로 물장구를 쳐요. UV 40+ 차단 기능이 있는 토르 수영복과 목 뒤까지 부드럽게 감싸주는 세실리아 선햇 덕분에 자외선 걱정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었죠. 

내리쬐는 햇살 아래, 아이의 눈을 보호해 줄 달라 선글라스도 슬쩍 씌워보아요. 말랑하고 가벼운 소재라 자극이 없고, 다채로운 컬러는 여름날의 산뜻한 포인트가 되어주지요. 쓰고 있던 찰나의 순간이 어찌나 귀엽고 사랑스럽던지요.

아장아장 걸음에 함께할 작은 샌들

막 걷기 시작한 아이 신발을 고를 땐 자연스레 신고 벗기 편한지를 먼저 보게 되는 것 같아요. 블루머 샌들은 벨크로 타입이라 착용이 간편하고, 사랑스러운 디자인 덕분에 작은 발끝까지 귀여움이 가득 묻어나요. 아직은 걷는 게 서툴지만, 곧 이 샌들을 신고 뚱땅뚱땅 걸어가는 날이 오겠죠. 물놀이하며 샌들을 주니, 물 위에 동동 띄워보기도 하고 한 손엔 선글라스를 쥔 채 요리조리 흔들며 장난을 쳤답니다.

물놀이 끝의 포근한 순간

신나는 물놀이를 마친 뒤에는 파코 자수 폰초를 입혀 따뜻하게 감싸주었어요. 옆면이 트여 있어 툭 걸쳐주기 좋고, 와플 소재 특유의 흡수력 덕분에 물기도 금세 닦여요. 따뜻한 햇살이 머무는 자리에 앉아 포근한 온기를 즐기는 아이의 표정이 한층 편안해 보여요. 햇살을 가려주려고 선글라스를 씌웠더니 다시 장난기가 발동했나 봐요. 선글라스를 쓱 벗어 던지며 환하게 웃는 아이의 얼굴이 초록빛 여름 속에서 싱그럽게 반짝였답니다.

아이와 환경을 생각하는 다정한 마음, 리우드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시작된 프리미엄 키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리우드는 아이들의 순수한 상상력과 북유럽 특유의 미니멀한 감성을 담아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요. 

안전함과 실용성을 바탕으로 부드러운 컬러를 제안하며, 유기농 소재와 친환경 인증을 통해 아이와 환경을 함께 생각합니다. 특히 리우드 샌들은 여행과 물놀이 등 다채로운 여름의 순간 속에서 아이들이 편안하게 신기 좋은 아이템이니 꼭 만나보시길 바라요 :)


    BRAND ITEMS
   토르 수영복ㅣ105,000원

   세실리아 선햇ㅣ60,000원

   블루머 샌들ㅣ68,000원

   달라 선글라스ㅣ60,000원 

   파코 자수 폰초ㅣ85,000원

“위키의 여름날 첫 여정은 어디로 향하나요?”



글.사진  WEEDI 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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