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다 보면 “나는 어떤 부모일까?”, “우리 아이는 어떤 성향일까?”, “지금의 관계는 서로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하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곤 해요. 데스커는 이 질문에서부터 아이의 가능성을 더 깊게 바라보는 길이 열린다고 믿어요. 그래서 이번 캠페인과 함께 부모와 아이가 서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두 가지 프로그램을 준비했어요.
1 부모+아이 유형 진단 테스트
교육 컨설팅 기업 ‘폴앤마크’와 함께 부모의 양육 성향과 아이의 탐구 유형을 함께 살펴 보는 테스트를 만들었어요. 이 테스트는 부모가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을 조금 더 넓히고, 아이의 가능성을 ‘더 부모답게’ 응원할 수 있도록 돕는 첫걸음이에요.(테스트는 데스커 프로필 링크에서 참여할 수 있어요.)
2 우리 아이 가능성 세미나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나는 어떤 부모로 아이 곁에 서고 있을까?’,‘아이는 어떤 방식으로 세상을 탐색할까?’를 더 깊이 알고 싶은 순간이 있어요. 데스커는 그 답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세미나를 준비했어요. 아이의 성향을 이해하고, 아이답게 자랄 수 있도록 응원하는 방법을 알아가는 시간이에요. 올겨울, 아이의 세계를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 걸어보고 싶다면 세미나에 참여해보세요. 부모에게도, 아이에게도 새로운 시선이 열릴 거예요.
자세한 내용은 데스커 오피셜 계정 @desker_official 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